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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 전 세계 성인 잡지의 대명사 '플레이보이'가 내년 3월부터 여성의 누드 사진을 싣지 않기로 했습니다. 누드 사진은 이제 한물이 갔다며 시대의 변화에 따르겠다고 밝혔지만, 속내는 따로 있다고 합니다. 윤현숙 기자가 보도합니다. [기자] 지난 1953년 창간된 성인 잡지의 대명사 '플레이보이'. 표지에 여배우 메릴린 먼로의 노출 사진을 게재한 창간호는 당시 보수적인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줬습니다. 한때 700만 부까지 팔리며 미국의 성 의식 변화에 영향을 끼쳤고, 한국에서도 플레이보이 모델 선발대회가 열릴 만큼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. 이런 플레이보이지가 내년 3월부터 여성의 누드 사진을 더 이상 싣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. 스캇 플랜더스 플레이보이 CEO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인터넷에서 클릭 한 번이면 더 자극적인 이미지를 공짜로 볼 수 있는 상황에서 누드 사진은 이미 과거의 유물이 됐다고 결정 배경을 밝혔습니다. 시대의 흐름 탓도 있지만, 급격히 떨어진 매출의 압박도 플레이보이의 변화를 앞당겼습니다. 구독자가 80만 명 수준으로 줄면서 잡지에서만 연간 3백만 달러, 우리 돈 35억 원에 달하는 손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. 수익의 대부분은 '바니걸' 로고를 이용한 상품 판매에서 나오는데 이런 고객들은 누드 사진에 호의적이지 않다는 겁니다. [스캇 플랜더스, '플레이보이' CEO]
'누드 사진 퇴출' 플레이보이, 속내는 따로 있다? / YTN'누드 사진 퇴출' 플레이보이, 속내는 따로 있다? / YTN'누드 사진 퇴출' 플레이보이, 속내는 따로 있다? / YTN'누드 사진 퇴출' 플레이보이, 속내는 따로 있다? / YTN
'누드 사진 퇴출' 플레이보이, 속내는 따로 있다? / YT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