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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플레이보이 놀이터' 대저택 1천200억에 팔려 [앵커] 미국 남성잡지 '플레이보이' 발행인의 대저택이 1천200억 원이 넘는 가격에 팔렸습니다. 2차 세계대전 때 보물을 잔뜩 실은 채 파묻힌 것으로 알려진 '황금열차' 발굴 작업이 재개됐습니다. 김보나 PD입니다. [리포터] 문을 열고 들어가면 미녀들과의 화려한 파티가 펼쳐지는 곳. 미국 남성잡지 '플레이보이' 발행인 휴 헤프너의 놀이터로 불리는 대저택 '플레이보이 맨션'입니다. 이 저택이 최소 1억 달러, 우리 돈으로 1천200억이 넘는 가격에 팔렸습니다. 새 주인은 32살의 옆집 주인으로 미국의 국민간식 트윙키 제조사 사장입니다. 562평 규모인 저택에는 방이 모두 29개 있습니다. 동물원 운영 허가를 받은 저택이라 정원 곳곳에 야생동물이 뛰놀고 소형 수목원과 온수 수영장, 인공동굴도 볼 수 있습니다. 폴란드 남서부 지역 세 곳에서 나치의 황금열차 발굴 작업이 재개됐습니다. 2차 세계대전 종전 직전 나치가 소련군을 피해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가득한 열차를 터널에 묻었다는 소문 때문입니다. [안드레 가이크 / 대변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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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플레이보이 놀이터' 대저택 1천200억에 팔려